[포토] 한중관계 해빙기?, 명동거리 '북적'

입력 2017-11-05 1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중 관계 정상화 합의 후 첫 주말인 5일 서울 명동 거리가 북적이고 있다. 양국은 지난달 31일 '한중 관계 개선 관련 양국 간 협의 결과' 공동 문서를 발표한 바 있으며 업계에서는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문제로 1년 넘게 지속된 냉각기가 풀릴 것이란 기대가 나오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만전자·100만닉스…'6천피' 눈앞
  •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2월 국내 배당주 정리 [그래픽 스토리]
  • "다같이 단종 안아"⋯'왕사남', 과몰입 비결 탈탈 털어보니 [엔터로그]
  • 내집 마련 멈춘 30대⋯신규 주담대 감소폭 전 연령대 중 '최대'
  • 트럼프, 글로벌 관세 ‘10%’ 발효…15% 인상 시기는 미정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40,000
    • -0.51%
    • 이더리움
    • 2,725,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3.14%
    • 리플
    • 1,990
    • -0.5%
    • 솔라나
    • 115,300
    • -0.17%
    • 에이다
    • 383
    • -1.03%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1.13%
    • 체인링크
    • 12,090
    • -1.14%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