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중관계 해빙기?, 명동거리 '북적'

입력 2017-11-0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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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관계 정상화 합의 후 첫 주말인 5일 서울 명동 거리가 북적이고 있다. 양국은 지난달 31일 '한중 관계 개선 관련 양국 간 협의 결과' 공동 문서를 발표한 바 있으며 업계에서는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문제로 1년 넘게 지속된 냉각기가 풀릴 것이란 기대가 나오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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