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신곡 ‘박수’ 컴백…“전 세계에 ‘세븐틴’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입력 2017-11-06 1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븐틴(출처=네이버v앱 캡처)
▲세븐틴(출처=네이버v앱 캡처)

세븐틴이 신곡 ‘박수’ 활동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세븐틴은 6일 오후 네이버 V 라이브 ‘세븐틴의 'TEEN, AGE' COMEBACK COUNTDOWN V LIVE’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날 멤버들은 “일단 ‘박수’라는 곡이 신나는 곡인 만큼 여러분들에게도 신나는 에너지를 드리겠다”라며 “2017년이 다 지나기까지 얼마 안 남았는데 저희 앨범을 들으며 즐거운 한 해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저희 무대를 보시면서 팬분들도 많은 에너지를 받기를 바란다. 그리고 우리 멤버들과 팬들이 스트레스받지 않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라며 “저희 완전체가 다 참여하면서 만든 앨범인 만큼 보시면서 열심히 노력했구나, 라고 생각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팬분들 정말 사랑한다. 열심히 활동해서 전 세계 우리 세븐틴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세븐틴은 이날 6시 정규 2집 ‘TEEN, AG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박수’로 본격 활동에 나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59,000
    • +5.88%
    • 이더리움
    • 3,146,000
    • +7.89%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5.09%
    • 리플
    • 2,116
    • +5.85%
    • 솔라나
    • 135,600
    • +8.48%
    • 에이다
    • 409
    • +5.41%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7
    • +6.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3.11%
    • 체인링크
    • 13,860
    • +7.03%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