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8분기 연속 해외매출 1000억 원대… ‘서머너즈 워’ 순항

입력 2017-11-07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컴투스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496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257억 원으로 6.4%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398억 원을 기록해 28.8% 성장했다.

컴투스 측은 3분기 실적 증가의 요인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꼽았다. 전 세계 권역별 고른 성과로 인해 매출의 88%인 1101억 원을 해외에서 거둬들여 8분기 연속 1000억 원 기록을 이어갔다. 특히 북미와 유럽 시장이 해외 매출의 61%를 차지하며 높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컴투스는 앞으로도 글로벌 IP(지식재산권)의 확장과 개발을 통해 세계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서머너즈워’는 이달 길드 점렴전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해 콘텐츠를 강화한다. 특히 오는 25일 미국 LA에서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해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게임 축제 문화를 개척할 방침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서머너즈 워 IP를 확장하는 신작 '서머너즈 워 MMORPG'를 개발하고 있다”며 “다양한 장르의 강력한 IP를 구축해 글로벌 시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08,000
    • +2.45%
    • 이더리움
    • 2,795,000
    • +4.29%
    • 비트코인 캐시
    • 709,500
    • +0.28%
    • 리플
    • 2,008
    • +2.55%
    • 솔라나
    • 120,700
    • +7.29%
    • 에이다
    • 395
    • +4.5%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2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6.86%
    • 체인링크
    • 12,570
    • +4.75%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