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LPGA 유망주' 김인경선수 후원

입력 2008-02-13 1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그룹 임영호 상무(왼쪽)와 LPGA 유망주 김인경 선수가 13일(한국시간) 하와이에서 스폰서십 공식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이 13일 '2007웨그먼스 LPGA 준우승'에 빛나는 차세대 골프 유망주 김인경 선수와 하와이에서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체결에 따라 김 선수는 15일부터 열리는 올해 첫 LPGA 대회인 하와이 SBS오픈 대회부터 향후 3년동안 하나그융그룹 로고가 표기된 모자와 T셔츠를 착용하고 LPGA경기에 나서게 됐다.

이날 계약식에서 김 선수는 "하나금융의 든든한 스폰서쉽을 바탕으로 앞으로 보다 안정된 경기를 펼쳐 우승으로 보답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올해로 만 19세인 김 선수는 키 163센티미터의 크지 않은 체격이지만 배짱이 두둑하고 강한 승부욕이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

한편, 하나금융은 그동안 골프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내셔널타이틀 대회인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및 'LPGA투어 하나은행-코오롱챔피언십'을 후원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이강휴 홍보팀장은 "기존의 골프대회 후원 뿐만 아니라 이번처럼 세계적인 유망선수를 지속적으로 발굴 후원해 한국 프로골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19]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2.19] 일괄신고추가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05,000
    • +0.82%
    • 이더리움
    • 2,896,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0.42%
    • 리플
    • 2,099
    • +0.38%
    • 솔라나
    • 124,600
    • +1.96%
    • 에이다
    • 416
    • +2.97%
    • 트론
    • 421
    • +0%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0.17%
    • 체인링크
    • 13,110
    • +3.07%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