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7' 대입 앞둔 워너원 멤버는?…박지훈 "중앙대 수시 결과 기다려" · 박우진 "가수 전념"

입력 2017-11-09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지훈(좌)과 박우진(이투데이DB)
▲박지훈(좌)과 박우진(이투데이DB)

수능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대입을 앞둔 워너원 멤버 박지훈과 박우진에게도 관심이 쏠린다.

최근 워너원 매니지먼트 YM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지훈은 현재 중앙대학교 수시모집에 지원해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며 박우진은 올해 수능을 치르지 않기로 했다.

박지훈은 중앙대학교 수시모집에서 '특기형'으로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역배우 출신인 박지훈은 드라마와 뮤지컬 등에서 다양한 작품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에 지원자격 요건을 갖춘 박지훈은 워너원 활동과는 별개로 수시전형에 지원한 것. 박지훈은 "결과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며 수시에 불합격할 경우 정상적으로 수능 시험을 치른다고 밝혔다.

박우진은 수능을 보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최근 휴가차 고향에 내려간 박우진은 "부모님과 이야기해 결정한 결과 올해 수능을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대학 진학보다는 가수 활동에 전념한다는 것.

워너원은 13일 새 앨범 '1-1=0(Nothing Without You)' 타이틀곡 '뷰티풀(Beautiful)'로 컴백한다. 다음 달 서울과 부산에서 열리는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을 통해 팬들과 다시 만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호르무즈발 ‘비상 경영’ 셔터 올리나…韓 기업들 ‘비상 대책반’가동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1절 연휴에 900만 돌파…‘최단기 천만’ 기록 카운트다운
  • “새만금·美 거점서 양산”…현대차그룹,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본격화
  • 서울 아파트값 2월에도 올랐다…상승 기대감은 낮아져
  • 트럼프, ‘중국 원유망’ 정조준...미중 정상회담 ‘먹구름’ [호르무즈에 갇힌 경제 안보]
  • ‘육천피’ 축제에 초대 못 받은 네이버·카카오⋯“AI로 얼마 벌었니?”
  • 정부, 전국 농지 첫 전수조사 나선다…투기 위험군 정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93,000
    • -0.1%
    • 이더리움
    • 2,836,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0.23%
    • 리플
    • 1,971
    • -0.66%
    • 솔라나
    • 122,200
    • -0.81%
    • 에이다
    • 398
    • -0.75%
    • 트론
    • 413
    • +0.98%
    • 스텔라루멘
    • 224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1.21%
    • 체인링크
    • 12,680
    • -1.17%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