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711.16p, 상승세 (▲2.05p, +0.29%) 지속

입력 2017-11-09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05포인트(+0.29%) 상승한 711.16포인트를 나타내며, 71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중이다.

개인은 542억 원을, 기관은 89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584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유통(+1.10%)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사업서비스(+0.91%) 제조(+0.5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68%) 운송(-0.38%)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 밖에도 IT H/W(+0.35%) 금융(+0.20%) IT S/W & SVC(+0.1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건설(-0.35%) 농림업(-0.34%) 기타서비스(-0.3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바이로메드가 4.54% 오른 13만8200원을 기록 중이고, 포스코켐텍(+4.16%), GS홈쇼핑(+3.13%)이 상승 중인 반면 로엔(-3.68%), 펄어비스(-3.00%), 휴젤(-2.62%)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에스엔피월드(+29.75%), 영인프런티어(+21.88%), 일신바이오(+17.79%)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이디(-10.03%), 이테크건설(-6.65%), 이엠텍(-5.47%)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632개, 하락 종목은 494개이며 나머지 105개 종목은 보합세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3원(-0.22%)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976원(-0.73%), 중국 위안화는 168원(-0.1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16,000
    • +5.32%
    • 이더리움
    • 2,985,000
    • +9.5%
    • 비트코인 캐시
    • 740,500
    • +4.52%
    • 리플
    • 2,108
    • +5.88%
    • 솔라나
    • 129,100
    • +11.97%
    • 에이다
    • 444
    • +15.93%
    • 트론
    • 411
    • -0.96%
    • 스텔라루멘
    • 241
    • +8.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7.88%
    • 체인링크
    • 13,580
    • +12.32%
    • 샌드박스
    • 133
    • +14.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