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3분기 수익성 개선…GS칼텍스 정유사업 덕

입력 2017-11-09 1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가 GS칼텍스의 정유 부문 실적 확대에 힘입어 수익성을 개선했다.

㈜GS는 올해 3분기 매출액 4조229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8%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967억 원으로 18.9%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2588억 원으로 42.3% 급증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9.7%, 26.8%, 57.4% 증가했다.

이에 따라 ㈜GS는 3분기까지 누적으로 매출액 12조29억 원, 영업이익 1조5341억 원, 당기순이익 8582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3분기 누적 실적보다 매출액은 23.4%, 영업이익은 23.0%, 당기순이익은 35.7% 증가한 성적이다.

이번 ㈜GS의 실적 개선에는 GS칼텍스의 정유 부문 이익 증대가 주효했다. GS관계자는 “올해 3분기 실적이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며 “특히 GS칼텍스의 정유부문 이익이 크게 개선됐는데 이는 3분기 정제마진 개선 효과 및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이익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통, 발전 등 자회사들의 견고한 실적도 3분기 실적 개선에 일조했다"고 덧붙였다.

#GS

대표이사
허태수, 홍순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5]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92,000
    • -1.44%
    • 이더리움
    • 2,831,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4.71%
    • 리플
    • 1,988
    • -3.45%
    • 솔라나
    • 120,000
    • -3.92%
    • 에이다
    • 411
    • -1.91%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2.06%
    • 체인링크
    • 12,780
    • -3.03%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