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중공업·KCC, 폴리실리콘 사업 진출로 '동반 상승'

입력 2008-02-14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중공업과 KCC가 폴리실리콘 사업 진출 소식이 전해지면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14일 오전 10시 6분 현재 1만6500원(4.84%)오른 36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KCC는 전일대비 5만3000원(11.78%)오른 50만3000원으로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국증권 안종훈 연구원은 "KCC와 현대중공업의 동반상승은 폴리실리콘 사업과 연결된 것 같다"며 "일부에서 이와 관련된 재료노출이 어느정도 있었기에 연일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보여진다"고 설명했다.

안 연구원은 KCC와 현대중공업의 향후 주가 전망에 대해 "태양광 사업을 단기적 이슈로 접근해 반짝효과를 기대하기 보다는 일종의 테마사업으로 사업진출 등의 실질적인 부분이 가시화되기까지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정몽진, 정재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9]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41,000
    • +0.52%
    • 이더리움
    • 3,012,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0.78%
    • 리플
    • 2,102
    • +0.82%
    • 솔라나
    • 125,500
    • +0.88%
    • 에이다
    • 394
    • +0.77%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0.83%
    • 체인링크
    • 12,840
    • +1.26%
    • 샌드박스
    • 128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