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슈퍼주니어 은혁‧전소민 묘한 기류에 동해 질투…이 삼각관계 뭐죠?

입력 2017-11-12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런닝맨 공식 SNS)
(출처=런닝맨 공식 SNS)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과 배우 전소민이 남다른 인연을 자랑했다.

12일 런닝맨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런닝맨 제376회 ‘런닝맨 돈계올림픽 레이스’ 촬영 현장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블랙슈트’로 컴백한 슈퍼주니어의 이특, 예성, 은혁, 동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은혁은 초등학교 동창인 전소민과 커플 댄스를 추는가 하면 ‘전소똥’이라는 애칭을 불러 남다른 인연을 뽐냈다.

은혁의 동료들은 “전소민이 학교 다닐 때 은혁을 좋아했다고 한다”고 폭로했고 전소민은 해맑게 웃으며 “넌 나 안 좋아 했니?”라고 되물어 묘한 기류를 풍겼다. 또 동해는 “자꾸 은혁이 이야기만 하니 질투가 좀 난다”고 말해 뜻밖의 삼각관계를 형성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SBS ‘런닝맨’ 돈계올림픽 레이스는 슈퍼주니어를 비롯해 레드벨벳이 출연해 자리를 빛낸다. 오후 4시 45분 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05,000
    • -0.97%
    • 이더리움
    • 2,932,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06%
    • 리플
    • 2,173
    • +0.74%
    • 솔라나
    • 123,600
    • -1.59%
    • 에이다
    • 417
    • +0.48%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60
    • -2.17%
    • 체인링크
    • 13,020
    • +0.31%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