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건설, ‘면목 라온 프라이빗’ 1주일 만에 전 가구 완판

입력 2017-11-1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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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 라온 프라이빗 투시도(자료=라온건설)
▲면목 라온 프라이빗 투시도(자료=라온건설)
라온건설이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에서 선보인 재건축사업인 ‘면목 라온 프라이빗’이 100% 계약을 완료하며 성황리에 분양을 마쳤다.

14일 라온건설은 ‘면목 라온 프라이빗’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정당계약에 이어 예비당첨자 및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 결과 전용 50~101㎡ 총 453가구 중 일반분양 242가구 전량 판매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 단지는 최고 36.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당해지역 청약 마감된 바 있다.

‘면목 라온 프라이빗’은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171-7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30층 4개동, 전용 50~95㎡ 총 453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242가구가 일반에 분양됐다.

‘면목 라온 프라이빗’은 서울 동북권 신흥주거타운으로 주변에는 상봉재정비 촉진지구, 면목패션 특정개발진흥지구 등 대규모 개발이 계획돼 있다. 여기에 ‘동부간선 지하화’, ‘면목선 경전철’ 늘푸른공원역(예정) 등 신규 교통망 확충으로 기대가 높다. 입주는 2020년 6월 예정이다.

한편 라온건설은 오는 2019년 상반기 분양 예정인 296가구 규모의 남양주 덕소7구역 재개발과 2019년 하반기 계획 중인 덕소 2구역 재개발(999가구) 등 수도권 정비사업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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