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씨미디어, 거래 활성화 목적 200% 무상증자

입력 2017-11-15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앤씨미디어가 주식 거래 활성화 및 주주가치 제고를 목표로 200% 무상증자에 나선다.

웹소설∙웹툰 콘텐츠제공기업 디앤씨미디어는 보통주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무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의 규모는 800만7120주이며, 무상증자가 완료되면 디앤씨미디어의 주식수는 기존 403만4223주에서 총 1204만1343주로 늘어난다.

신주의 배정 기준일은 11월 30일, 상장 예정일은 12월 20일이다.

신현호 디앤씨미디어 대표이사는 “무상증자가 거래를 활성화하고 긍정적 시장 흐름을 형성해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주주친화적 활동을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가는 동시에 신규 콘텐츠 지속 출시, 콘텐츠 수출 확대 등 디앤씨미디어의 성장동력을 강화함으로써 주주가치와 기업가치를 동시에 드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디앤씨미디어는 ‘황제의 외동딸’, ‘이세계의 황비’ 등 콘텐츠를 바탕으로 대형 플랫폼사의 메인 콘텐츠제공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모바일 콘텐츠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국내 대표 웹소설∙웹툰 전문 기업이다.

웹소설 및 노블코믹스(소설기반 웹툰) 신작 지속 출시, 오리지널 웹툰 출시, 해외 시장 진출 본격화 등 지속성장을 위한 사업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8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2017년 3분기 누적 매출 195억 원, 영업이익 40억 원을 기록했다.


대표이사
최원영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06]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0,000
    • -0.41%
    • 이더리움
    • 2,918,000
    • -4.98%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0.78%
    • 리플
    • 2,195
    • -0.41%
    • 솔라나
    • 128,500
    • -0.93%
    • 에이다
    • 418
    • -4.13%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10
    • -2.5%
    • 체인링크
    • 12,940
    • -3.79%
    • 샌드박스
    • 130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