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우건설,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오는 12월 분양

입력 2017-11-16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우건설이 오는 12월 속초에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를 선보인다.

속초 해변 바로 앞 입지에 파노라마 오션뷰를 만끽할 수 있는 해당 아파트는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아파트와 상업시설로 구성되며 지상 37층, 총 320세대 규모다.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는 속초 고속버스 터미널과 가까워 이마트 및 터미널 인접 상권 형성으로 우수한 정주여건이 구축되며, 교육 인프라와 더불어 동해, 청초호, 호수공원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마련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속초는 지난 6월 30일 서울-양양고속도로 전 구간이 개통되며 서울-속초간 90분 시대를 열었으며 춘천-속초 고속화철도도 개통 예정으로 인천국제공항철도 및 경춘과 연계돼 광역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이에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 향상을 기반으로 귀촌 및 세컨하우스 수요의 유입에 호재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동서고속철도 역사 준공 시 7번 국도를 통한 터미널 연계로 수혜가 전망되면서 발전 잠재력이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속초 마천루에서 누리는 조망권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신규 공급 아파트”라면서 “속초 스카이라인을 재편성할 37층 설계를 바탕으로 단지 동측 인접한 동해 바다 조망권을 확보해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2: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51,000
    • -0.93%
    • 이더리움
    • 2,920,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1.02%
    • 리플
    • 2,116
    • -3.47%
    • 솔라나
    • 121,100
    • -4.19%
    • 에이다
    • 407
    • -2.86%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2.84%
    • 체인링크
    • 12,810
    • -2.81%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