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드래곤, 청약경쟁률 320대 1… 청약증거금 6.7조

입력 2017-11-17 1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드라마 미생, 도깨비 제작사인 스튜디오드래곤의 공모주 청약경쟁률이 320대 1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스튜디오드래곤 상장 대표 주관사인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6~17일 이틀간 일반 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최종 청약 경쟁률이 320.11대 1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전체 공모주식 600만 주의 20%인 일반청약자 대상 물량 120만 주에 대해 3억8413만2380주가 접수됐다. 청약 증거금은 6조7223억1665만 원에 이른다.

앞서 지난 9~10일 이틀간 진행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는 903개 기관이 참여해 536.6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최종 공모가는 희망 공모가 밴드 3만900원~3만5000원의 최상단인 3만5000원으로 확정됐다.

최종 공모가를 기준으로 총 공모 금액은 2100억 원이고, 상장 후 시가총액은 9813억340만 원으로 예상된다.

스튜디오드래곤은 오는 21일 증거금 납부가 완료되면 이달 2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76,000
    • +0.86%
    • 이더리움
    • 3,097,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6.14%
    • 리플
    • 2,048
    • +1.19%
    • 솔라나
    • 126,700
    • +1.28%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88
    • +1.46%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0.33%
    • 체인링크
    • 13,110
    • +1.47%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