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회장, 베를린 필하모닉 협연 피아니스트 조성진 축하

입력 2017-11-20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금호아시아나 )
(사진제공=금호아시아나 )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19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금호월드오케스트라 시리즈 '2017 사이먼 래틀 & 베를린 필하모닉 내한공연'에서 협연 무대에 오른 피아니스트 조성진을 직접 만나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연에서 조성진과 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한 베를린 필하모닉은 약 30여분 동안 ‘라벨 피아노 협주곡 G장조’를 협연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박삼구 회장은 이날 공연 후 열린 리셉션에서 “이번에 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한 베를린 필하모닉과 조성진의 협연이 이뤄진 것은 한국 클래식 팬들에게 큰 선물”이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문화 예술계에 좋은 공연이 계속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피아니스트 조성진은 지난 2015년 ‘제 17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의 1위를 석권하며 대한민국 문화 예술계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2005년 만 11세의 나이로 금호영재콘서트를 통해 데뷔한 조성진은 2006년과 2009년 금호영재콘서트 연주자로 초청됐으며, 2010년에는 금호영재 연주자들로 구성된 실내악공연인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 무대에 올랐다.

한편, 2017 사이먼 래틀 & 베를린 필하모닉 내한공연 두번째 무대가 20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20일 무대에서는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 위촉곡인 진은숙의 ‘코로스 코르돈’이 국내에서 최초로 연주된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46,000
    • +0.27%
    • 이더리움
    • 2,903,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747,000
    • -1.19%
    • 리플
    • 2,040
    • +1.29%
    • 솔라나
    • 119,600
    • +0.08%
    • 에이다
    • 389
    • +4.01%
    • 트론
    • 408
    • +0.49%
    • 스텔라루멘
    • 234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8.12%
    • 체인링크
    • 12,450
    • +2.22%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