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그룹, 포항 지진피해 복구 지원금 3억 원 전달

입력 2017-11-22 1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풍산그룹 안강사업장 이호동 본부장(왼쪽)은 포항시청을 찾아 이강덕 시장에게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풍산그룹 안강사업장 이호동 본부장(왼쪽)은 포항시청을 찾아 이강덕 시장에게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풍산그룹은 최근 지진으로 피해를 본 포항시에 성금 3억 원을 전달했다.

풍산그룹 안강사업장 이호동 본부장(왼쪽)은 포항시청을 찾아 이강덕 시장에게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풍산은 이번 11·15 포항 지진의 진앙 인근 안강읍에 국내 유일의 종합탄약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풍산은 지난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14.3% 감소한 502억 원이었고, 매출액 역시 소폭(0.2%) 줄어든 6958억 원, 당기순이익은 65.7% 감소한 128억 원에 그쳤다. 풍산그룹 측은 최근 실적과 상관없이 지역민을 위한 복구에 힘을 보태기로 최근 내부 결정을 내렸다.

류진 풍산그룹 회장은 “예기치 못한 지진으로 고통받는 포항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조속한 피해 복구와 안정을 되찾는 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류진, 박우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87,000
    • -2.62%
    • 이더리움
    • 3,119,000
    • -4.21%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56%
    • 리플
    • 2,057
    • -3.11%
    • 솔라나
    • 131,000
    • -4.52%
    • 에이다
    • 386
    • -4.69%
    • 트론
    • 471
    • -0.21%
    • 스텔라루멘
    • 263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2.85%
    • 체인링크
    • 13,490
    • -3.92%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