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우즈벡 대통령 국회연설 취소 수용… “문화·정서 들어 취소 요청”

입력 2017-11-2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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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Newsweek)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Newsweek)

국회는 22일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국회 연설 취소와 관련해 “(우즈벡 측이) 자기들의 정치문화와 정서상 적절치 않다며 정중히 우리 측에 국회연설 취소에 대해 양해를 구해왔다”고 밝혔다.

국회는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국회는 우리의 전통 우방국인 우즈베키스탄의 정치문화와 정서를 존중해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국회 연설 취소를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한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이날 국빈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3박 4일간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과 국회 연설 일정 등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국회 연설은 24일 예정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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