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우즈벡 대통령 국회연설 취소 수용… “문화·정서 들어 취소 요청”

입력 2017-11-22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Newsweek)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Newsweek)

국회는 22일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국회 연설 취소와 관련해 “(우즈벡 측이) 자기들의 정치문화와 정서상 적절치 않다며 정중히 우리 측에 국회연설 취소에 대해 양해를 구해왔다”고 밝혔다.

국회는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국회는 우리의 전통 우방국인 우즈베키스탄의 정치문화와 정서를 존중해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국회 연설 취소를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한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이날 국빈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3박 4일간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과 국회 연설 일정 등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국회 연설은 24일 예정돼 있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49,000
    • -3.56%
    • 이더리움
    • 2,760,000
    • -4.86%
    • 비트코인 캐시
    • 797,000
    • -5.4%
    • 리플
    • 2,007
    • -3.83%
    • 솔라나
    • 115,600
    • -7.59%
    • 에이다
    • 390
    • -3.7%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24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3.29%
    • 체인링크
    • 12,250
    • -5.55%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