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성문전자, 하이브리드 등 콘덴서 필름 연 4000 여톤 생산…국내 70%점유 ‘↑’

입력 2017-11-22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문전자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에 들어가는 콘덴서용 금속 증착 필름을 연 400만톤 규모로 국내 시장 70%를 생산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22일 오후 2시28분 현재 성문전자는 전일대비 6.62% 상승한 2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성문전자는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들어가는 콘덴서용 금속 증착 필름을 생산하고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콘덴서용 금속 증착 필름을 제조해 국내 대부분의 콘덴서 회사에 납품하고 있으며 연간 4000여 톤의 제품을 생산해 세계 시장의 20%, 국내 시장의 약 70%를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제품은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활용되기도 한다. 태양광 발전소 및 풍력발전에 필요한 전기변환장치에 사용되는 콘덴서가 자동차에 적용되는 원리와 유사하기 때문이다.

이같은 소식에 성문전자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신준섭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0]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2.20]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20일 수출 23.5% 증가⋯반도체 134.1%↑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12: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29,000
    • -4.17%
    • 이더리움
    • 2,753,000
    • -5.13%
    • 비트코인 캐시
    • 799,000
    • -4.08%
    • 리플
    • 1,984
    • -5.3%
    • 솔라나
    • 114,900
    • -8.15%
    • 에이다
    • 387
    • -5.38%
    • 트론
    • 425
    • +0.24%
    • 스텔라루멘
    • 223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4.21%
    • 체인링크
    • 12,210
    • -6.15%
    • 샌드박스
    • 116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