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협력사와 상생 경영 650억 규모 협력금 조성

입력 2017-11-22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도체 부문 임직원에는 400% 상여금 지급

반도체 사업부문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가둔 삼성전자가 반도체 협력사들과 성과 공유를 위해 약 650억 원 규모의 상생 협력금을 조성했다.

삼성전자는 22일 반도체 임직원과 회사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약 150억 원의 상생 협력금을 조성하고, 약 500억 원의 협력사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총 138개 업체에 201억7000만 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급한 바 있다. 이에 올해 반도체 부문 협력사와의 경영성과 공유 규모는 총 65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협력사와의 경영성과 공유 외에도 최고 실적을 거둔 반도체 부문 임직원을 격려하고자 23일 특별 상여금(기본급의 400%)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에 지금되는 특별 상여금 일부는 협력사 상생 협력금 조성에도 활용된다.

삼성전자는 올 3분기까지 반도체 사업 부문에서 매출 53조1500억 원, 영업이익 24조3000억 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88,000
    • -0.22%
    • 이더리움
    • 2,983,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835,000
    • +0.72%
    • 리플
    • 2,197
    • +1.38%
    • 솔라나
    • 126,600
    • -0.63%
    • 에이다
    • 422
    • +0.72%
    • 트론
    • 416
    • -1.19%
    • 스텔라루멘
    • 249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2.01%
    • 체인링크
    • 13,160
    • +0.84%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