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원수' 박은혜♥이재우, 불붙었다!?…김유경·박태인, 비상금 찾아 떠나지만 '아뿔싸'

입력 2017-11-23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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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달콤한 원수')
(출처=SBS '달콤한 원수')

'달콤한 원수' 박은혜와 이재우가 축복 속에서 다시 시작한다.

23일 방영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118회에서 재욱(이재우 분)은 다시 시작하자며 달님에게 프러포즈를 한다.

달님(박은혜 분)은 선뜻 대답하지 못한다. 이에 재욱은 기다리겠다고 한다. 고민이 많았던 달님은 결국 "셰프님과 함께라면 가 보고 싶다. 놓치고 싶지 않다"며 재욱의 마음을 받아들인다. 커플이 된 달님과 재욱에게 주위 사람들의 축하가 쏟아진다.

선호(유건 분)는 달님에 대한 마음 정리가 쉽지 않지만 달님이 행복해지기를 빌며 놓아주기로 한다.

유경(김희정 분)과 세나(박태인 분)는 밀항하기 위해 애쓴다. 정훈에게 도피자금을 뺏으려다 실패한 유경은 "비상금, 내가 왜 그 생각을 못 했지"라며 사무실에 숨겨둔 비상금을 기억한다. 유경과 세나는 얼굴을 가리고 사무실로 향한다. 사무실에 들어온 유경은 책상 밑을 살핀다.

하지만 이미 달님이 비상금을 발견한 상황. 한 직원은 "언니 이것 좀 보라"며 책상 밑에서 발견한 무언가를 꺼내든다. 신문지로 싸인 것은 바로 5만 원짜리가 가득한 돈뭉치다. 달님과 재욱은 돈을 보고 놀란다.

세강(김호창 분)은 루비(옥고운 분)와의 관계를 정리한다. 면회 온 루비에게 세강은 "루비 씨랑 함께 있던 많은 시간들 참 많이 행복했다"며 돌아선다.

SBS '달콤한 원수'는 누명을 쓰고 살인자가 된 주인공이 거짓 세상을 향해 통쾌한 복수를 날리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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