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는 19일 디아이 계열회사인 삼양옵틱스 및 코디콤 편입에 따라 최대주주인 박원호 대표외 특수관계자의 보유지분율이 37.69%에서 1.75%P(55만주) 늘어난 39.44%(1239만2343주)가 됐다고 밝혔다.
디아이는 19일 디아이 계열회사인 삼양옵틱스 및 코디콤 편입에 따라 최대주주인 박원호 대표외 특수관계자의 보유지분율이 37.69%에서 1.75%P(55만주) 늘어난 39.44%(1239만2343주)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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