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541.42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0.91p, +0.04%)

입력 2017-11-23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거래일 연속 상승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오전 10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0.91포인트(+0.04%) 상승한 2541.42포인트를 나타내며, 254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38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23억 원을, 외국인은 231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업(+0.51%)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유통업(+0.45%) 서비스업(+0.43%)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약품(-1.13%) 의료정밀(-0.24%)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이외에도 섬유·의복(+0.42%) 전기·전자(+0.39%) 화학(+0.3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음식료품(-0.12%) 기계(-0.0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50% 내린 278만4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POSCO가 1.60% 오른 31만7500원을 기록 중이고, LG화학(+1.56%), SK(+0.85%)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1.82%), SK하이닉스(-1.04%), 삼성전자우(-1.01%)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 외 KEC(+12.54%), 메디플란트(+8.46%), 테이팩스(+8.45%)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나라케이아이씨(-13.08%), 미원상사(-7.95%), 롯데지주우(-7.64%)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418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262개다. 14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87원(-0.43%)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78원(+0.43%), 중국 위안화는 165원(-0.1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2.12]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2.13] [기재정정]영업양수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71,000
    • +3.42%
    • 이더리움
    • 3,003,000
    • +6.41%
    • 비트코인 캐시
    • 798,000
    • +8.87%
    • 리플
    • 2,075
    • +4.06%
    • 솔라나
    • 122,700
    • +5.87%
    • 에이다
    • 399
    • +4.45%
    • 트론
    • 410
    • +0.74%
    • 스텔라루멘
    • 240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80
    • +19.24%
    • 체인링크
    • 12,930
    • +6.77%
    • 샌드박스
    • 129
    • +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