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LPGA진출하는 고진영, 팀 KLPGA에 우승 확정...12.5점 먼저 따내

입력 2017-11-26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팀KLPGA에 우승을 확정지은 고진영
▲팀KLPGA에 우승을 확정지은 고진영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우승팀 6억5000만원, 준우승팀 3억5000만원)

▲경북 경주시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파7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 13명씩 26명이 양 팀으로 나눠 대결하는 단체전.

▲24일 포볼-2명이 각자의 볼로 경기해 더 좋은 성적을 팀 점수로 삼는 방식, 25일 포섬-2명의 선수가 볼 하나로 경기하는 방식. 26일 싱글 매치플레이로 성적을 합산해 우승팀을 결정

▲1, 2회 대회는 LPGA팀이 우승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24일 포볼 성적(KLGA 2.5-3.5 LPGA)

△25일 포섬 성적(KLPGA 4.5-1.5 LPGA)

△26일 싱글매치

1.이정은5(승) 2&1 오지현

2.허미정 3&2 (승)김지현2

3.신지은 7&6 (승)김지현

4.지은희 AS 김자영2

5.이미림(승) 3&2 김지영2

6.최나연 3&2 (승)이승현

7.양희영(승) 3&2 최혜진

8.이미향 AS 이다연

9.김효주(승) 1UP 이정은6

10.유소연 3&2 (승)배선우

11.김세영 3&2(승)고진영

12.전인지(승) 1UP 김민선5

※7&6=6홀 남기고 7홀차 승, AS=무승부, 1UP=18번홀 1홀차 승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34,000
    • +2.25%
    • 이더리움
    • 2,776,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716,000
    • +0.35%
    • 리플
    • 1,997
    • +2.31%
    • 솔라나
    • 119,900
    • +6.77%
    • 에이다
    • 392
    • +3.7%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2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6.43%
    • 체인링크
    • 12,470
    • +3.92%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