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운전부주의로 3중 추돌 사고…소속사 “사고 처리에 최선 다할 것”

입력 2017-11-28 2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소녀시대 태연이 교통사고를 낸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 사과했다.

28일 오후 태연은 논현역 방향으로 가는 3차선 도로 중 1차선에서 택시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냈다. 이 충격으로 택시가 앞에 있던 아우디 차량과 부딪히며 3중 추돌 사고로 이어졌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늘 오후 7시 40분경 논현동 부근에서 개인일정으로 이동 중이던 태연의 운전부주의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라며 “상대 차량 운전자 및 승객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며, 사고 처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태연은 교통사고에 대한 조치 후 귀가해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며 “다친 곳은 없는 상태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경찰은 택시 운전사 등을 중심으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0: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58,000
    • -2.72%
    • 이더리움
    • 2,843,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739,500
    • -3.33%
    • 리플
    • 1,988
    • -2.36%
    • 솔라나
    • 114,800
    • -2.88%
    • 에이다
    • 385
    • +1.0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80
    • +3.07%
    • 체인링크
    • 12,310
    • -0.65%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