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딸, "엄마 닮아 쌍꺼풀 있어…이름은 '우월하다'라는 뜻"

입력 2017-11-29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쳐)
(출처=JTBC 방송 캡쳐)

'뭉쳐야 뜬다' 비(35·정지훈)가 아내 김태희(37)를 닮은 딸을 언급했다.

비는 28일 JTBC '뭉쳐야 뜬다'에 출연하며 김태희와 결혼 이후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비는 첫 등장부터 질문 세례를 받았다. 김용만은 "월드 투어 다니는 애가 패키지 투어는 왜 왔냐"라고 물었고, 비는 "'뭉뜬' 애청자로 나왔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비는 '2세가 누구 닮았냐'는 질문에는 "쌍꺼풀이 있다"라고 답해 딸의 외모가 아내인 김태희에 가깝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MC들은 '아기 이름은 뭐냐'라고 질문 공세를 펼쳤고, 이에 비는 "이렇게 말하면 다 알 거다. '우월하다'는 뜻을 담고 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용만과 정형돈은 "빼어날 수 아니냐" "정수월 아니면 정우월이냐"라고 농담을 던졌고, 비를 가리켜 "우월이 아빠"라고 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출연진들은 비의 딸 이름 짓기에 나서며 '글을 많이 읽으라'는 뜻에서 정글북, '정겨운 아이로 크라'는 의미에서 정래미 등의 이름을 말했고, 이에 비는 "에이 그래도 딸 이름인데"라고 욱해 웃음을 샀다.

이날 비는 "아내에게 잡혀 산다"라고 팔불출 면모를 과시하는가 하면, "아침 먹으려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라고 말하는 등 행복한 신혼생활 중임을 과시했다.

한편 컴백 D-2 비는 내달 1일 오후 6시 신곡 전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4: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35,000
    • +2.12%
    • 이더리움
    • 3,206,000
    • +2.82%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43%
    • 리플
    • 2,013
    • +1.36%
    • 솔라나
    • 123,300
    • +1.15%
    • 에이다
    • 387
    • +3.75%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59%
    • 체인링크
    • 13,460
    • +2.75%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