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 파나진, 새로운 분자진단 플랫폼 기술 특허출원

입력 2017-11-30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복적 염기서열로 검출이 어려웠던 유전자 증폭효율과 민감도 조절 가능한 기술… 특허 출원 완료

파나진은 30일 새로운 분자진단 플랫폼인 'PANAmp(가칭)'에 대한 특허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기존 유전자 진단에서 특정염기가 반복적으로 나열되는 유전자의 경우 증폭효율이 낮아 검출이 되지 않거나, 민감도가 낮아지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번에 파나진이 특허를 획득한 PANAmp는 유전자 표적부위에 염기서열을 자유자재로 조절한 대리표적을 융합해 증폭하는 기술로 검출민감도와 증폭효율을 동시에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이는 제품 개발 시 최적화 과정에서의 효율을 높여 소요 기간 및 비용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파나진은 돌연변이 유전자를 선택적으로 증폭하는 'PNAClamp', 고도의 민감도를 제공하는 'PANAMutyper', 동시에 검출 가능한 표적 수를 증가시킨 다중검출 기술 'PANARealtyper'에 이어 분자진단에 최적화된 플랫폼 기술을 하나 더 확보하게 됐다.

김성기 파나진 대표는 "분자진단의 한계를 극복한 이번 기술의 개발로 제품의 영역을 더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파나진의 기술이 전세계 분자진단의 글로벌 스탠다드가 되는 목표에 한발 더 가까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장인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2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91,000
    • +5.33%
    • 이더리움
    • 2,987,000
    • +9.65%
    • 비트코인 캐시
    • 740,500
    • +4.44%
    • 리플
    • 2,109
    • +6.03%
    • 솔라나
    • 129,200
    • +12.06%
    • 에이다
    • 444
    • +15.93%
    • 트론
    • 411
    • -0.96%
    • 스텔라루멘
    • 241
    • +8.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7.88%
    • 체인링크
    • 13,600
    • +12.49%
    • 샌드박스
    • 132
    • +13.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