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산진, 2008년 산업기술개발융자금 총 141억원 지원

입력 2008-02-21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김대중)는 기계류부품소재 등 핵심자본재품목과 첨단기술제품의 국산화를 촉진하여 무역수지 흑자기조를 정착하고 산업구조의 선진화를 위한 ‘2008년도 산업기술개발융자금’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1차로 오는 3월 7일까지 기계류철강소재부문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융자지원 대상은 국산화대상 핵심자본재품목과 첨단기술제품 개발사업에 총 141억원을 집중지원할 계획이다.

기계류철강소재부문의 기술혁신과 사업화 촉진을 위해 장기저리의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자금애로를 해소하고 기계류 산업전반에 대한 기술개발역량을 높이고자 1996년부터 2007년말까지 총 9400억원을 지원, 자본재 무역수지 흑자 및 산업구조고도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자금융자조건을 보면, 상환기간은 8년(3년 거치 5년 분할상환)이고, 금리는 시중금리보다 유리한 5.63%로 공자기금 금리에 따라 분기별로 변동되며, 대출가능금액은 소요자금의 80%이내, 30억원까지이다.

기산진 관계자는 “융자사업자 선정시 연구개발 투자비율이 전년도 총매출액의 5퍼센트 이상인 중소기업 또는 기업부설연구소가 설치된 중소기업, 수급기업간 개발을 위한 사전협의가 이루어져 수요가 보장된 품목, 산학연 공동개발을 수행하는 중소기업 및 은행의 지급보증서 및 대출확약서(확인서)를 발급받은 기업 등은 지원우대 조치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97,000
    • +1.39%
    • 이더리움
    • 2,883,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818,500
    • +0.92%
    • 리플
    • 2,094
    • +0.43%
    • 솔라나
    • 123,700
    • +2.74%
    • 에이다
    • 410
    • +1.49%
    • 트론
    • 421
    • +1.69%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0.55%
    • 체인링크
    • 12,790
    • +0.87%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