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783.49p, 상승세 (▲12.07p, +1.56%) 지속

입력 2017-12-01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2.07포인트(+1.56%) 상승한 783.49포인트를 나타내며, 78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288억 원을, 기관은 89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개인은 184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사업서비스(+2.50%)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광업(+2.31%) 부동산(+1.8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숙박·음식(-0.59%) 전기·가스·수도(-0.5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제조(+1.05%) 유통(+0.86%) IT H/W(+0.8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운송(-0.58%) 금융(-0.0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미팜이 4.77% 오른 4만65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제약(+4.60%), 티슈진(Reg.S)(+3.49%)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KC코오롱PI(-2.59%), 포스코켐텍(-0.29%), 파라다이스(-0.20%)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뉴프라이드(+26.84%), 코아스템(+23.21%), 메디포스트(+18.5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대원(-12.50%), 팍스넷(-7.81%), 에이치엘사이언스(-7.68%)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SCI평가정보(+29.98%), 차바이오텍(+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713개, 하락 종목은 424개이며 나머지 92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88원(-0.04%)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67원(-0.28%), 중국 위안화는 164원(0.0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3: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73,000
    • +0.02%
    • 이더리움
    • 3,445,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2.23%
    • 리플
    • 2,113
    • +1.83%
    • 솔라나
    • 130,300
    • +3.58%
    • 에이다
    • 376
    • +2.45%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45
    • +3.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2.83%
    • 체인링크
    • 13,930
    • +1.46%
    • 샌드박스
    • 12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