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제23회 김치볼 '결정적 순간...심판 원망은 마세요'

입력 2017-12-0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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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김치볼이 3일 부산대 운동장에서 대학우승팀 '동의대 터틀파이터스'와 사회인우승팀 '서울 바이킹스' 의 경기로 펼쳐졌다. 이날 바이킹스 김진일(왼쪽)의 볼 캐치를 동의대 김상진이 저지하고 있다. 한국의 슈퍼볼로 불리는 김치볼은 대학리그와 사회인리그 최강팀이 실력을 겨룬다. 올해는 동의대가 우승해 김치볼 2연패에 성공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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