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주상욱 임신, 내년 출산 앞둔 여배우 누가 있나?…박한별·조윤희·이시영 등

입력 2017-12-0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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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차예련, 박한별, 이시영, 조윤희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차예련, 박한별, 이시영, 조윤희

차예련 주상욱 부부가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차예련 외에도 내년 엄마가 되는 축복을 누리는 스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5월 화촉을 밝힌 차예련 주상욱은 현재 임신 초기로 내년 여름께 출산 예정이다.

차예련 임신 소식에 네티즌은 "엄마 아빠 닮아 2세 외모 보장",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축하", "주상욱 함박웃음 그려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차예련 임신 소식에 내년 출산을 앞둔 여배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깜짝 결혼, 임신을 발표한 박한별은 MBC 예능 드라마 '보그맘' 촬영 당시 임신 초기였던 사실이 밝혀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한별은 현재 임신 16주차로 내년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9월 30일 9살 연상 외식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한 이시영은 현재 임신 9개월 차로,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올해 초 이동건과 혼인신고를 올린 뒤, 곧바로 임신 사실을 밝힌 조윤희 역시 빠르면 올해 말, 내년 초께 엄마 대열에 합류하며 축하 세례를 받은 바 있다.

이 밖에 박수진, 소유진도 각각 둘째, 셋째 자녀를 내년에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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