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 긴급 이사회 ‘경영권 분쟁’ 언급 없이 마무리

입력 2017-12-04 1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영권 분쟁설이 불거진 KTB투자증권의 긴급 이사회가 특별한 안건 결의 없이 마무리됐다.

4일 KTB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긴급 이사회를 열어 두 시간에 걸쳐 경영 현황을 점검했다. 당초 논의될 것으로 관측됐던 권성문 회장과 이병철 부회장 간의 경영권 분쟁에 대한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사회에는 권 회장과 이 부회장, 최석종 사장을 비롯해 비상근 사외이사인 임주재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김용호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이훈규 법무법인 원 대표 변호사, 정기승 전 법무법인 원 고문 등 이사진 7명이 모두 참석했다.

KTB투자증권 관계자는 “최 사장이 이사회에 경영 현황을 보고하고, 그에 따른 질의응답이 이어졌다”면서 “특별한 안건 결의는 없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4: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77,000
    • +0.19%
    • 이더리움
    • 3,453,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1.2%
    • 리플
    • 2,071
    • -0.05%
    • 솔라나
    • 126,000
    • +0.48%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0.43%
    • 체인링크
    • 13,910
    • +0.87%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