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A] '이승우 19분 출전' 헬라스 베로나, 제노아에 0-1 패…강등권 19위 머물며 '부진'

입력 2017-12-05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승우 인스타그램)
(출처=이승우 인스타그램)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뛰는 이승우(헬라스 베로나)가 후반 교체 출전해 19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지는 못했다.

이승우는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스타디오 마르칸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15라운드 제노아와의 홈경기에 0-1로 뒤지던 후반 26분 다니엘레 베르데 대신 투입됐다.

왼쪽 2선 공격수로 출전한 이승우는 발 빠르게 움직였으나 득점 포인트는 없었다. 이승우는 번번이 상대 수비에 막혔고 슈팅이나 의미 있는 패스를 만들지 못했다.

베로나는 0-1로 패했으며 2승 3무 10패 승점 9점에 그쳐 강등권(18~20위)인 19위 자리를 면하지 못했다.

한편 이승우는 최근 아시아축구연맹(AFC)으로부터 '올해의 유망주상'을 수상했다. 이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 국가 대표팀, 구단, 코치,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해 향상시킬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89,000
    • -0.49%
    • 이더리움
    • 2,922,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846,500
    • +3.29%
    • 리플
    • 2,189
    • +1.53%
    • 솔라나
    • 125,600
    • -1.02%
    • 에이다
    • 419
    • +1.45%
    • 트론
    • 419
    • +0.96%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30
    • +3.74%
    • 체인링크
    • 13,010
    • +1.4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