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 딸 홍화리 "엄마 아빠 중 누구 닮았냐"는 질문에…홍화리 출연작은?

입력 2017-12-0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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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및 KBS )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및 KBS )

메이저리그(MLB) 코치로 활약 중인 홍성흔(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딸이자 아역배우 홍화리가 화제다.

2005년 생인 홍화리는 만 12세로 어린 나이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홍화리는 2014년 드라마 '참 좋은 시절'을 시작으로 '블러드', '위대한 유산' 등 브라운관은 물론 '오늘의 연애' 등 스크린관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2014년 KBS 연기대상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홍성흔은 4일 방영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딸 홍화리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 "화리는 엄마를 닮았냐, 아빠를 닮았냐'는 질문에 홍성흔은 "좋은 점만 닮은 것 같다"며 흐뭇한 '아빠 미소'를 지어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앞서 홍성흔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홍화리와의 영상 통화 장면으로 눈길을 받기도 했다. 홍성흔은 홍화리에게 "우리 딸 잘하고 있다. 사랑한다"며 자상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홍성흔은 모델 출신 김정임과 2003년 백년가약을 맺고 현재 딸 화리, 아들 화철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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