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입장 밝히는 최경환

입력 2017-12-06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제부총리 시절 국정원 특수활동비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앞서 최 의원은 세 차례나 검찰의 소환통보를 받았지만 모두 불응, 네 번째 소환 만에 검찰청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22,000
    • +0.95%
    • 이더리움
    • 2,967,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840,000
    • +2.69%
    • 리플
    • 2,224
    • -0.94%
    • 솔라나
    • 127,600
    • -1.01%
    • 에이다
    • 425
    • +1.43%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54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60
    • +0.96%
    • 체인링크
    • 13,200
    • +0.99%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