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아파트 ‘신갈 아크로스타’ 오는 12일 홍보관 오픈

입력 2017-12-07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용인 신갈 지구에 중소형 평형대의 대단지 아파트 ‘신갈 아크로스타’가 오는 12일 홍보관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하 3층~지상 35층, 9개동 규모로 구성된 신갈 아크로스타는 59㎡ 528세대, 74㎡ 200세대, 84㎡ 198세대, 총 9,26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며, 법정 주차대수 대비 116%인 1,09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은 물론, 실내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등의 주민 공동시설을 마련했다.

또한, 사업지 인근에는 태광산업 섬유소재 연구개발(R&D)센터, 방송 문화 콘텐츠센터, 흥국생명•흥국화재 등 태광그룹 계열사가 한자리에 모인 태광 콤플렉스시티와 지난 9월에 오픈한 중고차 매매센터 용인 남서울 오토허브, 일양약품의 일양히포첨산단지 조성 계획 등으로 약 3만여 명 이상의 배후수요와 추가적인 인프라 확대도 기대해볼 수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용인시는 각종 개발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상태로 GTX 용인역 개통(가칭, 2022년 완공예정), 용인 테크노밸리 조성 등은 물론이고 서울~세종고속도로 개통(예정), 포곡•모현문화관광복합밸리, 남사복합자족신도시 개발사업(예정) 등 잇따른 호재를 앞두고 있는 지역"이라면서, “주변 개발 호재와 편리한 교통망, 높은 미래가치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신갈 아크로스타 홍보관은 오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일대에 오픈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07,000
    • -2.02%
    • 이더리움
    • 2,880,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1.55%
    • 리플
    • 2,118
    • -3.55%
    • 솔라나
    • 120,200
    • -4.3%
    • 에이다
    • 407
    • -2.86%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80
    • -2.1%
    • 체인링크
    • 12,750
    • -2.89%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