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어교육도시 인근에 위치한 ‘빌리지더휴’ 분양

입력 2017-12-0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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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환경으로 국내 최대 관광단지에 꼽혔던 제주가 영어교육도시 조성을 계기로 교육 전문 도시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연예인을 비롯한 유명인 자녀들이 현재 제주 국제학교에서 수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수준 높은 자녀 교육을 추구하는 수요가 제주도로 몰리면서 서귀포 영어교육도시 인근의 지가가 상승하는 모습이다.

서귀포에는 현재 10조 원의 국책 예산이 집행되는 제주시 7대 핵심 프로젝트 중 6가지가 집중되어 있다. 특히 신화역사공원, 제주헬스케어타운, 제2공항 등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으며 한국적인 멋과 제주의 문화를 테마로 한 신화역사공원은 아직 일부 개장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호응이 높은 편이다.

헬스케어 타운 역시 의료•R&D가 어우러진 의료복합단지로 글로벌 의료관광시장을 선점해 나갈 예정이어서 제주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가운데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일원에 들어서는 ‘빌리지더휴’가 관심을 끌고 있다. 6개 동 46세대와 근린생활 등으로 구성된 ‘빌리지더휴’는 영어교육도시와 불과 1.2km 거리로, 국제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들 사이에서 세컨하우스로 인기다.

서귀포시 입지로 제주국제공항 접근성이 높은 것은 물론, 영어교육도시 외에도 신화역사공원, 헬스케어타운, 제2공항 등의 개발 호재가 이어지면서 일자리 창출 등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가 높은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또 사계해수욕장, 화순금모래해수욕장, 올레길10코스와 가까워 제주가 가진 낭만과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인근으로 용머리해안, 송악산, 산방산 탄산온천 등 관광 명소가 자리잡고 있으며 한중 해빙무드로 사업, 관광차 제주를 드나드는 중국인들이 늘어나면서 제주의 가치가 더욱 기지개를 켤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편, 빌리지더휴는 실사용면적 98㎡으로 방 3개, 거실 1개, 화장실 2개, 다용도실 1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지 내 샘플하우스를 오픈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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