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테이’ 소속사 대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생활고 압박

입력 2017-12-09 22: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테이’의 소속사 대표가 지난 주말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9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오후 1시께 성동구 금호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외부인이 침입한 흔적이 없고 외상도 없는 점으로 미뤄봤을 때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여 경찰은 자살로 종결지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01,000
    • +2.31%
    • 이더리움
    • 3,208,000
    • +3.08%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1.57%
    • 리플
    • 2,137
    • +2.4%
    • 솔라나
    • 135,800
    • +3.9%
    • 에이다
    • 389
    • +2.37%
    • 트론
    • 452
    • -5.24%
    • 스텔라루멘
    • 244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20
    • +1.52%
    • 체인링크
    • 13,570
    • +3.19%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