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479.18p, 상승세 (▲18.18p, +0.74%) 반전

입력 2017-12-13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 상승 전환하며 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13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8.18포인트(+0.74%) 상승한 2479.18포인트를 나타내며, 24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기관은 2893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639억 원을, 개인은 2458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2.5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약품(+1.48%) 건설업(+1.4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화학(+0.94%) 금융업(+0.77%) 기계(+0.63%)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가 1.04% 내린 257만800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KB금융이 3.94% 오른 6만6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바이오로직스(+2.98%), 넷마블게임즈(+2.60%)가 상승 중인 반면 SK하이닉스(-1.41%), 삼성전자(-1.04%), 삼성전자우(-0.62%)는 하락세다.

그 외 아비스타(+9.82%),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8.79%), 코스모화학(+8.71%)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AJ렌터카(-19.93%), 두산엔진(-13.56%), 동부제철(-9.04%)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554개, 하락 종목은 242개이며 나머지 80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92원(+0.08%)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63원(+0.08%), 중국 위안화는 165원(+0.1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1]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대표이사
    김병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6.02.05]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06]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0,000
    • -2.15%
    • 이더리움
    • 2,990,000
    • -5.05%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2.34%
    • 리플
    • 2,079
    • -2.99%
    • 솔라나
    • 123,200
    • -5.08%
    • 에이다
    • 390
    • -2.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14%
    • 체인링크
    • 12,680
    • -4.16%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