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70.35p, 하락(▼1.87p, -0.24%)마감. 개인 +1753억, 외국인 -445억, 기관 -1317억

입력 2017-12-1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1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7포인트(-0.24%) 하락한 770.3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1753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445억 원을, 기관은 1317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부동산(+3.5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광업(+2.19%) 운송(+0.7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농림업(-1.50%) 건설(-0.68%)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통신방송서비스(+0.71%) IT S/W & SVC(+0.54%) 기타서비스(+0.4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유통(-0.62%) 교육서비스(-0.50%) 숙박·음식(-0.2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전자결제(+2.51%), 정보보안(+2.44%), 게임(+1.95%), (+0.98%), NFC(+0.8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동차(-1.98%), 바이오시밀러(-1.93%), 사료(-1.44%), 태양광(-1.39%), 헬스케어(-1.27%)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원익IPS가 2.31% 오른 3만5500원에 마감했으며, 휴젤(+1.91%), 티슈진(Reg.S)(+1.48%)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신라젠(-4.71%), 파라다이스(-3.91%), 바이로메드(-2.45%)는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SCI평가정보(+20.96%), 네이처셀(+17.93%), 이에스에이(+16.14%)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아이이(-19.19%), 조광ILI(-10.04%), 디엠티(-10.01%) 등은 하락했다. 삼보산업(+29.95%), 뉴프라이드(+29.9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511개, 하락 종목은 611개이며 나머지 117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89원(-0.31%)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66원(+0.28%), 중국 위안화는 165원(-0.08%)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Tae Hyuk Ah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9] 결산실적공시예고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노문종, 전승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0] [기재정정]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
    [2026.02.12]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63,000
    • +0.05%
    • 이더리움
    • 2,888,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832,500
    • +0.67%
    • 리플
    • 2,105
    • +0.86%
    • 솔라나
    • 124,400
    • +1.47%
    • 에이다
    • 417
    • +2.96%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0.42%
    • 체인링크
    • 13,090
    • +2.91%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