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파주~삼성 GTX-A 사업 심의의결

입력 2017-12-19 1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획재정부는 19일 김용진 2차관 주재로 3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GTX-A 사업 등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4개 안건은 GTX-A 사업 지정 및 사업계획 고시, 서울 동북선 도시철도 사업 실시협약, 부산 내부순환 도시고속화도로 사업 실시협약, 구미 중앙하수처리시설 사업 실시협약 등이다.

기재부에 따르면 파주~삼성 구간(43.6km)을 23분에 잇는 GTX-A 사업은 최고속도 180km/h에 달하는 초고속 광역전철이다. 수도권 광역교통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대상사업지정 및 시설사업기본계획 의결에 따라 향후 사업자 모집을 위한 사업계획 고시, 협상 등 관련 절차를 거치게 된다. 내년 실시협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 추진 과정은 타당성 분석, 민자사업 지정 및 사업계획 고시, 우선협상자 지정 및 협상, 실시협약 체결, 실시계획 승인, 착공으로 이어진다.

동북선 도시철도, 부산 내부순환(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구미 중앙하수처리시설 등 3개 사업은 실시협약 의결에 따라 주무관청의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내년 중 착공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91,000
    • -0.03%
    • 이더리움
    • 2,888,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0.24%
    • 리플
    • 2,105
    • +0.62%
    • 솔라나
    • 123,800
    • +0.65%
    • 에이다
    • 414
    • +2.22%
    • 트론
    • 420
    • +0.48%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08%
    • 체인링크
    • 13,070
    • +2.67%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