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커피, 무인 24시간 운영 로봇 카페 ‘b;eat’ 출시

입력 2017-12-20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날의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는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신개념 로봇 카페 ‘b;eat by dal.komm COFFEE(이하 비트)’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달콤커피가 선보이는 ‘비트’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로봇 기술에 다날의 결제서비스와 달콤커피의 F&B비즈니스 노하우를 집약한 로봇카페로 공간 활용도와 고효율 자동화 서비스를 통해 성공적인 운영이 가능한 신개념 카페다.

특히, 달콤커피는 비트만의 독창적인 기술력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2건의 특허를 확보했다. 이번 특허는 커피 제조장치가 사용자에게 주문한 커피를 제공하게 하는 장치 및 동작 방법에 관한 특허와 커피 제조 장치에서 발생된 이벤트를 관리자 단말에 통지하는 장치 및 동작 방법에 관한 특허 등 2건이다.

달콤커피는 4차 산업 혁명에 앞서가는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문 TF팀을 구성해 독자적인 기술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날씨와 고객에 따라 비트가 메뉴를 추천하는 AI(인공지능) 관련한 특허 등 2건을 새롭게 추가할 예정이다.

지성원 달콤커피 대표는 “첨단기술을 활용한 로봇카페 비트를 통해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새로운 카페 스타일을 제안하고 고객의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며 “다날의 결제와 앱을 통한 주문으로 플랫폼을 강화시켜 달콤커피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달콤커피는 2018년 1월 18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과 함께 IT전시관에 비트 부스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다. 이번 비트 론칭에 앞서 달콤커피는 오는 20일 자정에 티저사이트(beat.dalkomm.com)를 통해 비트 티저영상을 선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비트는 좁은 공간을 활용한 카페 창업이나, 학교 및 공공기관, 쇼핑몰, 철도, 항만, 공항, 사내 카페 설치를 검토하고 있는 기업에 적합한 로봇카페로 365일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되며, 로봇을 통해 커피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볼 수 있어 시각적인 홍보 효과도 뛰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달콤커피는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로봇카페 비트(b;eat by dal.komm COFFEE)를 선보인다.(사진=달콤커피)
▲달콤커피는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로봇카페 비트(b;eat by dal.komm COFFEE)를 선보인다.(사진=달콤커피)


대표이사
백현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44,000
    • -0.28%
    • 이더리움
    • 2,961,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06%
    • 리플
    • 2,185
    • +1.3%
    • 솔라나
    • 125,300
    • -0.71%
    • 에이다
    • 419
    • +0.96%
    • 트론
    • 413
    • -1.2%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50
    • -1.41%
    • 체인링크
    • 13,100
    • +1%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