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혐의’ 쿠시, 이중생활 하차…제작진 “개인 사정으로 인해 하차”

입력 2017-12-20 1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작곡가 쿠시(사진=CJ E&M)
▲작곡가 쿠시(사진=CJ E&M)

가수 겸 작곡가 쿠시가 ‘이중생활’에서 하차한다.

20일 tvN ‘본업은 가수-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함께 출연 중이던 쿠시가 개인 사정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제작진은 “금주부터는 쿠시를 제외한 세 명의 MC가 프로그램을 이끌어간다”라고 전하며 기존 쿠시의 분량은 편집을 결정했다.

앞서 쿠시는 지난 12일 마약류인 코카인을 구매해 흡입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됐다. 그는 SNS를 통해 판매자와 접촉한 후 두 차례 이상 코카인을 흡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무인 택배함에 있던 약 1g의 코카인을 가지러 갔다가 잠복해 있던 경찰에 체포됐다.

한편 ‘이중생활’은 태양, 씨엘, 오혁 등 대한민국 톱 뮤지션들의 음악과 음악 외적인 삶을 조명하는 음악관찰 예능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00,000
    • +0.89%
    • 이더리움
    • 3,115,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86%
    • 리플
    • 2,031
    • +0.79%
    • 솔라나
    • 127,300
    • +2.41%
    • 에이다
    • 375
    • +1.9%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46%
    • 체인링크
    • 13,350
    • +4.13%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