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470.06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2.31p, -0.09%)

입력 2017-12-2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단기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도세로 인해 오늘도 하락 출발하며 투자자들의 심리를 얼어붙게 만들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31포인트(-0.09%) 하락한 2470.06포인트를 나타내며, 24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89억 원을, 외국인은 51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149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0.39%)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섬유·의복(+0.34%) 비금속광물(+0.2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료정밀(-0.51%) 전기·전자(-0.1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건설업(+0.21%) 기계(+0.18%) 종이·목재(+0.1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서비스업(-0.16%) 음식료품(-0.16%) 운수창고(-0.1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12% 오른 254만7000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7개다.

POSCO가 1.35% 오른 33만8000원을 기록 중이고, KB금융(+0.48%), 삼성물산(+0.38%)이 상승 중인 반면 SK(-1.58%), SK하이닉스(-0.75%), 현대차(-0.66%)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한올바이오파마(+18.61%), 나라케이아이씨(+9.54%), 대양금속(+5.80%)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동양철관(-14.93%), 팀스(-4.60%), 부산주공(-3.97%)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상승 종목은 322개, 하락 종목은 319개이며 나머지 157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81원(-0.24%)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54원(-0.31%), 중국 위안화는 165원(-0.0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재정정]기타안내사항(안내공시)
    [2026.02.10] 기타안내사항(안내공시)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2.12]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2.13] [기재정정]영업양수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65,000
    • -0.24%
    • 이더리움
    • 2,951,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842,500
    • +2.56%
    • 리플
    • 2,201
    • +0.82%
    • 솔라나
    • 127,700
    • +0.24%
    • 에이다
    • 423
    • +1.2%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5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60
    • +1.07%
    • 체인링크
    • 13,220
    • +1.77%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