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화테크윈, 종속회사 노르웨이에 2452억 규모 수출계약 체결로 ‘강세’

입력 2017-12-21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지상방산이 노르웨이 기업인 노르웨이방산시스템본부(Norwegian Defence Materiel Agency Land Systems)와 수출계약을 체결한 영향으로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5분 현재 한화테크윈은 전 거래일 대비 950원(2.72%) 오른 3만5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테크윈은 종속회사 한화지상방산이 노르웨이방산시스템본부와 2452억583만2000원 규모의 K9 자주포 및 K10 탄약운반장갑차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개장 전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6.9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0년 8월 31일까지다.

한화지상방산은 올해 7월 한화테크윈에서 물적분할된 신설회사이며, 한화테크윈이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동관, 손재일, Michael Coulter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84,000
    • -1.55%
    • 이더리움
    • 2,965,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763,500
    • -1.04%
    • 리플
    • 2,071
    • -2.5%
    • 솔라나
    • 123,700
    • -1.67%
    • 에이다
    • 389
    • -1.27%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0.63%
    • 체인링크
    • 12,640
    • -1.17%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