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하반기 히트상품] 동서식품 ‘맥심 카누’, 더 깊어진 원두향…인스턴트 원두커피 ‘부동의 1위’

입력 2017-12-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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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의 ‘맥심 카누’(이하 카누)는 물에 쉽게 녹으면서도 원두의 맛과 향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인스턴트 원두커피다. 동서식품이 2011년 처음 선보인 이후 인스턴트 원두커피 시장에서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카누는 ‘맥심’ 브랜드 전반을 개선하는 작업인 ‘맥심 6차 리스테이지’를 통해 ‘향 보존 동결 기술’을 새롭게 적용했다. 깊은 커피 향을 원하는 소비자 요구에 따라 도입된 기술로, 기존의 향보다 더욱 진한 원두의 향기를 담아냈다.

동서식품은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과 음용 습관을 고려해 소비자 개개인이 원하는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여러 종류의 맛과 용량의 카누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은은한 꽃 향기와 부드러운 향미가 특징인 겨울 한정판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가 눈에 띈다. 이 제품은 에티오피아·케냐·과테말라 3종의 원두를 블렌딩해 향긋한 꽃, 과일 향기를 머금은 풍성한 맛이 특징이다.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루돌프’ 또는 ‘폴라베어’ 모양의 실리콘 커버가 포함된 보온병을 특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 외에도 동서식품은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 발매를 기념해 페이스북 이벤트를 비롯한 마트 행사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백정헌 동서식품 매니저는 “카누는 많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간편하게 고품질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동서식품의 50년 기술력이 집약된 인스턴트 원두커피”라며 “올겨울 더욱 깊은 향으로 돌아온 카누와 함께 일상 속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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