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경기 시흥서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분양

입력 2017-12-28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건설은 경기도 시흥시에 들어서는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시흥시 대야동 303 일원에 들어서는 이번 단지는 지상 24층, 15개 동 1382가구로 전 평형이 전용 39~84㎡ 소형으로 구성된다. 39㎡ 94가구, 59㎡ 309가구, 84㎡ 484가구 등 887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는 서울 지하철 1호선과 4호선을 연결하는 소사~원시 복선전철이 내년 상반기에 개통되면 대야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가 된다. 시흥에서 KTX 광명역을 거쳐 서울 여의도까지 30분대에 갈 수 있는 신안산선 복선전철도 2022년 개통할 예정이다.

롯데마트 시흥점, 부천 옥길 이마트 타운 등 대형 유통시설과 병원, 은행 등 편의시설들이 인접하고, 현재 개발 중인 은계지구 중심상업지역이 단지 길 건너편에 자리 잡고 있다. 또 대야초, 대흥중이 도보 거리에 있고, 입주 시점에는 도보 통학을 위해 육교가 설치된다. 주민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야신천행정센터는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다.

약 5㎞의 산책로에 체육시설과 쉼터 등을 조성한 소래산 삼림욕장이 인접하며, 시흥 은계지구에 호수공원과 체육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검침원의 방문 없이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사용량을 원격 검침하는 시스템이 적용되며, 에너지 절약을 위한 절약수전, 빗물이용시스템, 대기전력차단 장치 등이 설치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511-1번지(광명역 코스트코코리아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5월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20일 수출 23.5% 증가⋯반도체 134.1%↑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26,000
    • -3.71%
    • 이더리움
    • 2,763,000
    • -4.95%
    • 비트코인 캐시
    • 795,500
    • -5.47%
    • 리플
    • 1,998
    • -4.58%
    • 솔라나
    • 115,900
    • -7.58%
    • 에이다
    • 390
    • -3.94%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3.84%
    • 체인링크
    • 12,230
    • -6.14%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