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우리기술, 18억 원 규모의 SNCF VPSD 시범사업 제작구매 계약 체결

입력 2017-12-2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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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기업 우리기술이 18억 원 규모의 SNCF VPSD 시범사업 제작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에스트래픽', 계약 기간은 2017년 12월 27일부터 2019년 7월 29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8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5.72%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28일 14시 0분 현재 우리기술은 전 거래일 대비 0.86%(5원) 오른 58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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