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케이맥, 29억 원 규모의 계약 해지

입력 2017-12-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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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기업 케이맥은 안국바이오진단㈜과 체결했던 K-CAP 기반 HPV 진단 키트 공급계약 계약이 해지됐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 해지 사유는 '계약상대방 요청에 의한 중도 계약해지'라고 밝혔다.

계약 해지 일자는 2017년 12월 29일, 해지 금액은 28억85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0.53%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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