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전기전, 150억 규모 전기공사 공급계약 해지

입력 2017-12-2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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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전기전은 삼익주택으로부터 150억 원 규모의 한국 종합의료관광센터 전기공사 공급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말 별도 매출액의 26.79%에 해당하는 규모다. 당초 계약기간은 2015년 5월 1일부터 2018년 11월 15일까지였다.

회사 측은 “상기 계약해지는 계약상대방의 계약 선결조건인 투자유치 실패에 따라 계약상대방이 계약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당사는 계약해지 관련 귀책사유가 없다”면서 “계약해지로 인해 당사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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