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서울 미세먼지 '보통' 회복

입력 2017-12-31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 오후 서울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회복했다.

서울시 대기환경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서울 전역의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보통'이다.

오후 1시께까지는 강동구·광진구·동대문구·서초구·성동구·송파구·영등포구·은평구·중랑구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이었으나 모두 회복했다.

한국환경공단은 이날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기록한 경기 북부를 제외한 다른 지역은 모두 '보통'으로 예상했다. 다만 충청·호남·경남 지역 일부는 오후에 '나쁨' 수준 농도로 변할 수 있다.

환경공단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일 경우 어린이나 노약자 등은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부득이하게 야외활동을 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속보 한은 금통위, 6연속 기준금리 동결…2.5% 이어간다 [2월 금통위]
  • 美 USTR “일부 국가 관세 15% 이상 인상 가능”
  • 유통가 오너 배당금 수입 ‘쑥’... 신동빈 297억 ‘최다’·정용진 199억
  • “사생활 보호필름 필요 없다”…갤럭시S26, 하드웨어 진화로 보안 혁신 [언팩 2026]
  • 은행권 ‘삼중 압박’…수익성·건전성·공공성 사이 줄타기
  • “상장폐지인데 왜 올라?”⋯투기ㆍ착시와 프리미엄 구분하려면
  • 반도체 이어 ‘증권·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13: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81,000
    • +3.38%
    • 이더리움
    • 2,964,000
    • +6.96%
    • 비트코인 캐시
    • 722,000
    • -0.69%
    • 리플
    • 2,080
    • +4.47%
    • 솔라나
    • 127,100
    • +6.72%
    • 에이다
    • 427
    • +10.34%
    • 트론
    • 411
    • -1.2%
    • 스텔라루멘
    • 235
    • +5.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21%
    • 체인링크
    • 13,280
    • +7.36%
    • 샌드박스
    • 125
    • +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