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각 '제야의 종소리' 타종행사…'지하철 연장운행' 막차 시간은? 도로 통제 구간도 확인하세요~

입력 2018-01-01 0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제야의 종 타종행사 페이스북)
(출처=제야의 종 타종행사 페이스북)

2017년 마지막 날인 오늘(31일)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제야(除夜)의 종' 타종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대중교통 운행시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는 시민 10만 명 가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서울시는 타종행사에 참여한 시민의 편의를 위해 지하철과 버스 막차시간을 2시간 연장한다는 방침이다. 지하철은 1일 오전 2시까지 연장 운행되며 운행횟수도 총 162회로 늘린다. 단 경기·인천행 막차는 자정 전에 운행이 종료된다.

이날 오후 11시부터 1일 오전 1시30분까지 종로(세종로터리↔종로2가로터리), 우정국로 (안국로터리↔광교), 남대문로(광교↔을지로1가로터리), 청계천로(청계광장↔삼일교) 양방향 전차로가 통제된다.

경찰은 통제 도로 인근을 지날 경우 율곡로ㆍ사직로ㆍ삼일대로ㆍ을지로ㆍ남대문로 등으로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타종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박은정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교수, 모델 한현민 등 시민대표 11명이 33차례 종을 울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단독 “대형 부실 사전 차단”⋯신보, 고액보증 전용 AI 경보망 구축
  • D램ㆍ은괴 한달 새 40%대 '쑥'⋯1월 생산자물가 5개월 연속 상승
  • 전국 비 또는 눈…남부 최대 10cm 이상 ‘대설’ [날씨]
  • 솔라나 5.6%·이더리움 4.6% 하락…비트코인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09: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67,000
    • -2.7%
    • 이더리움
    • 2,749,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735,500
    • -11.06%
    • 리플
    • 1,996
    • -0.5%
    • 솔라나
    • 115,500
    • -3.43%
    • 에이다
    • 389
    • -1.52%
    • 트론
    • 416
    • -2.35%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38%
    • 체인링크
    • 12,240
    • -2.7%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